2011.01.08 01:05
작년까지 노동법같은경우는 통독으로 5번 이상은 돌렸다.
딱히 기억에 남진 않아 허탈하지만 뭐 기본기 닦았다 생각하고 이제 암기하는 공부로 전향.
본격적으로 돌입한건 4일째인데...  아 죽겠다.
찍어서 외우는게 아니라 일단은 전체 책의 중요부분이라 생각되면 모두 외우면서 넘어가다보니
외웠던거 다시 복기하고, 암기장도 써보고 0기강의 핸드아웃도 들춰보고
이러니 하루에 60페이지 넘기는것도 힘들다.

통독으로 돌리면 하루에 200쪽 이상은 쉽게 쉽게 가는데...

근데 또 이렇게 공부하니 재미는 있다. 채워지는 재미랄까...

단점은 머리가 깨질듯함?

'Be 20회 공인노무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부방법의 막막함과 불면증  (2) 2011.01.17
수험에 있어 감기란...  (2) 2011.01.12
암기하는 공부  (1) 2011.01.08
결전의 해가 밝았다.  (0) 2011.01.03
나이와 비교  (2) 2010.12.25
아...  (0) 2010.12.21
Posted by @topcpla PeachPrince
2011.01.03 01:23
좀 전투적인가...
아무튼 2011년 하고도 벌써 3일째다.

올해, 정확히는 8월 13일 14일까지 나의 모든 것을 수험과 합격에 적합하도록, 그런 삶을 살 계획이다.
작년말, 공부가 참 안됐더랬다. 안됐다기보단 절대적인 시간량이 부족한 거였지.

이제 약속도 최대한 안잡고, 어차피 연락 안오는 핸드폰 꺼두도록 하고, 인터넷도 줄일 계획.
정확한 시간에 기상하고 취침해야 하는데... 벌써 1시가 넘었네;;
이 글만 작성 완료하고 내일부턴 1시에 취침, 8시 기상이다.

몸은... 점점 근육이 붙어가고 있다. 근육통은 있는데 무기력증같은건 거의 없어진듯.
다만 하루라도 운동 안하면 좀 불안한 강박증 비슷한게 생길거 같은데
어차피 공부하면서 운동 계속 할 거고, 시험이 끝나도 운동은 계속할테니까 좋은 현상인듯.

올해 이뤄야 할 목표는 오직 하나, 노무사 합격.
합격에 필요한 것들만 생각할 것이며 나머지는 out of 안중.
계획적이고 기계적인 삶을 살테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희일비하지 않을 것.
요즘 굉장히 호전적인 성향으로 변해가는 와중이며 화도 잘 난다.
(생활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대하여...)
이제 그런거 신경 꺼야 할 듯 싶다.
내가 합격하고 성공해야 나라걱정에 어떠한 대안을 내놓을테니까.

2011년부터는 성공의 해를 열어가겠다.



'Be 20회 공인노무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험에 있어 감기란...  (2) 2011.01.12
암기하는 공부  (1) 2011.01.08
결전의 해가 밝았다.  (0) 2011.01.03
나이와 비교  (2) 2010.12.25
아...  (0) 2010.12.21
연말시즌이 다가오니  (0) 2010.12.19
Posted by @topcpla PeachPri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