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9 00:30

보이지 않으니 잊혀지는

그런 마음이던가.

당신 기억속에 희끄므레한 자취뿐인 나임은 알았으나 때로 외롭고 고난한 이시기에

나 역시도 그렇게 잊던가.

처음 깨달은 찰나와, 홀로 앓던 그 순간, 그래서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줄 알았는데, 이리도 잊던가.

그랬던, 그러하였던 

어떤

마음이던가.

Atilla1000님이 촬영한 First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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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pcpla PeachPri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