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3 01:23
좀 전투적인가...
아무튼 2011년 하고도 벌써 3일째다.

올해, 정확히는 8월 13일 14일까지 나의 모든 것을 수험과 합격에 적합하도록, 그런 삶을 살 계획이다.
작년말, 공부가 참 안됐더랬다. 안됐다기보단 절대적인 시간량이 부족한 거였지.

이제 약속도 최대한 안잡고, 어차피 연락 안오는 핸드폰 꺼두도록 하고, 인터넷도 줄일 계획.
정확한 시간에 기상하고 취침해야 하는데... 벌써 1시가 넘었네;;
이 글만 작성 완료하고 내일부턴 1시에 취침, 8시 기상이다.

몸은... 점점 근육이 붙어가고 있다. 근육통은 있는데 무기력증같은건 거의 없어진듯.
다만 하루라도 운동 안하면 좀 불안한 강박증 비슷한게 생길거 같은데
어차피 공부하면서 운동 계속 할 거고, 시험이 끝나도 운동은 계속할테니까 좋은 현상인듯.

올해 이뤄야 할 목표는 오직 하나, 노무사 합격.
합격에 필요한 것들만 생각할 것이며 나머지는 out of 안중.
계획적이고 기계적인 삶을 살테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희일비하지 않을 것.
요즘 굉장히 호전적인 성향으로 변해가는 와중이며 화도 잘 난다.
(생활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대하여...)
이제 그런거 신경 꺼야 할 듯 싶다.
내가 합격하고 성공해야 나라걱정에 어떠한 대안을 내놓을테니까.

2011년부터는 성공의 해를 열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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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pcpla Peach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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